9번글
믿음의 능력
2017-02-18
138건 조회
말씀 : 요한복음 11장 32-46정
제목 : 믿음의 능력

서언 : 지난주에는 열왕기하 6장 1절부터 7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세우는 단위“에 대하여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집을 세우는 단위가 여기서 하나로 나타나 있습니다. 각 사람은 한 사람을 가리키고 그 사람
이 재목 하나씩이란 것 역시 하나란 단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곳에 원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세
우는 일에 있어서 하나란 그들 중에 가장 적은 힘을 지닌 자에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가정이나 사회, 나라
나 교회의 단위는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존중되고 무시되지 않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기서 예수님
의 마지막 명령을 보아도 하나입니다. 가르치는 자도 하나요 가르침을 받는 자도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하는 데 있어 분제가 일어났습니다. 한 사람이 빌려온 도끼를 빠뜨린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해결
책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냥 안 것이 아니라 위급한 때에 정확히 불렀던 것을 보면 그 믿음은 위로부
터 온 믿음으로 가진 자입니다. 그가 부르자 엘리사선생은 나뭇가지를 꺽어 그곳에 던졌습니다. 그러자
그 쇠도끼가 물위로 떠 올랐습니다. 그때 건져 올리라고 말한 것을 보면서 그 사람만큼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오늘은 요한복음 11장 32절부터 46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의 능력“에 대
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나사로의 상태는 어떠하였습니까?

a. 나사로의 몸은 죽은 지 나흘이나 된 상태였습니다.
죽은 지 나흘이 지났습니다.
b. 나사로의 몸은 이미 장사지내어진 상태였습니다.
이미 그는 죽은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각인된 상태입니다.
c. 나사로의 몸은 이미 썩어져가고 있었습니다.
d. 그 결과로 나사로의 몸에서는 이미 냄새가 났을 것입니다.


2. 주변 사람들의 상태는 어떠하였습니까?

a. 마리아; 예수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으리이다”라고 말하며 슬퍼한
상태입니다(울었습니다)
b. 유대인들; 그들은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사랑하셨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운다고 생각하였습니다.
c. 어떤 사람들; “눈 먼 자의 눈을 열어 준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고
말하였습니다.
d. 마르다; 예수님께서 돌을 옮겨 놓으라고 말씀하시자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나 되었으므로
지금은 그에게서 냄새가 나나이다“라고 말하며 예수님을 말렸습니다.


3. 믿음의 능력은 어떠합니까?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40절)

a. 예수님께서는 왜 빨리 움직이시지 않으셨을까?
- 예수님께서 이틀을 더 머무시고“(6절)
- 예수님께서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30절)
이렇게 빨리 움직이시지 않은 그 이유는 사람들로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b. 예수님께서는 사람들로 인하여 어떻게 하셨습니까?
- 두 번이나 신음하셨습니다(33절, 38절)
- 괴로워하셨습니다.
- 우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c.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 그 상황에서도 아버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 그 상황에서도 아버지를 부르는 것입니다.
- 아버지께서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실 아닙니까?
아버지께서 내 말을 안 듣습니까?
- 아버지께서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우리가 다른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말을 듣는 줄을 아는데 우리는 아버지께서 말을 듣는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d. 믿음엔 능력이 있습니다.
불과 물에 던져지고 쥐어 뜯어 쓰러지고 몸이 파리해지고 이를 갈며 거품을 흘리는 아들을 둔
아버지가 “선생님이여, 하실 수 잌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우리를 도우소서”라고 말씀드리자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만일 믿을 수 있거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느니라”(막 9:23)
그 아이의 아버지가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지 아니함을 도와주소서“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선 그 사람의 믿음으로 요구하셨습니다.
-거기엔 묶인 것도 상관없습니다.
걸어나왔습니다.
-썩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부패한 부분도 없어졌습니다.
죽은 세포가 살아났습니다.
따라서 냄새나는 것도 없습니다.
-나갔던 나사로의 혼이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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