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번글
제단을 쌓는 생활
2012-07-15
3310건 조회
말씀 : 창세기 35장 1 -8절
제목 : 제단을 쌓는 생활


지난주에는 창세기 33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 대한 불신”에 대하여 함께 상고하
였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사람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사람과도 견줄 능력이
야곱에게 있다는 말씀을 듣고도 그 말씀이 믿어지지 않았기에 그는 에서에게 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따라 에서가 자신을 칠 때를 대비하였던 것입니다. 두 여종과 아이들을 맨 앞에 두고, 그 다
음엔 레아와 그 이아들을 두고, 맨 뒤에 자신이 가장 사랑하던 라헬과 요셉을 둔 것입니다. 여기서도 말씀
이 믿어지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을 좇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
는 말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두 번이나 말하였지만 에서에게 세 번이나 은혜를 구함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보
다는 예서의 은혜를 구함으로서 하나님을 그는 믿지 못하였음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에서를 주로 부름으로
서 오로지 한분 주님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에서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 같다고 말함으로
서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오늘은 창세기 35장 1절부터 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제단을 쌓는 생활”
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야곱은 숙곳에서는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창 33 : 17)

야곱은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곳으로 가지 아니하려 한 것입니다. 숫곳이라는 곳에서 집을 지었다는 것은 무
엇을 의미합니까?
그 곳에 정착하려 한 것을 나타냅니다.
여기선 제단을 쌓지 않습니다.
여기선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이 제단을 쌓지 않은 것을 용인하셨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제단을 쌓고 아니고는 그 사람에게 맡겨두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때문입니다.
제단을 쌓는 것은 야곱에게 필요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2. 야곱은 세겜에서 제단을 쌓습니다(창 33 : 18-34 : 31)

제단을 쌓는 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있고 또한 자신의 죄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문제가 생겼습
니다.

a. 야곱이 제단을 쌓긴 쌓았으나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신의 딸이 세겜에 의해 강간을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에 의하여 말씀되지 아니한 제단을 그가 쌓았기 때문입니다.
그 제단은 자신의 제단이었던 것입니다

b.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겜에서 천막을 치는데 이는 목축을 위해 장소를 옮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장소 역시 하나님을 만난 장소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단을 쌓습니다.
그런데도 문제가 생긴 것은 하나님을 위한 제단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더욱 더 알 수 있습니다.
벧엘에서 제단을 쌓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제단을 쌓을 것이 아니기에 그리고 문제를 통하
여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조성되어 하나님의 원하시는 곳으로 스스로 돌아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3. 하나님께서 다른 제단을 말씀하셨습니다.

a. 제단을 쌓을 장소는 벧엘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문제에 봉착한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예,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
나님에게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창 35 : 1)
아무데서나 제단을 쌓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곳에서 단을 쌓아야만 했습니다.

b. 하나님의 제단이었습니다.
누구의 제단입니까?
“하나님에게 제단을 쌓으라”(창 35 ; 1b)
“하나님에게”에서 “에게”는 영어론 "unto"입니다.
그 단어는 “위하여”란 뜻으로도 번역됩니다.
사람을 위한 제단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에 의하여 말씀된 바로 하나님의 제단이었습니다.


4. 제단을 쌓는 생활은 필수적인 생활입니다.

야곱에게 있어 제단을 쌓는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제단에서 자신의 죄들을 위해 그는 제물을 드려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 있어 제단을 쌓는 생활은 어떠한 생활입니까?
신약성경에서는 제단을 쌓는 일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에게는 유일한 제단과 유일한 재물이 이미 바쳐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제단과 관련된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단에서 죽임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몸을 감사해 하고 나아가 내 죄를 용서하신 것을 감사함으
로 사는 것이 제단과 관련된 생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 죄들을 용서하신 것을 하루에 한번은 생각하십니까?
내 죄를 용서하신 것을 하루에 한번은 감사해 하고 사십니까?
감사 특히 내 죄를 용서하심에 감사함이 없는 생활은 믿음이 없는 생활입니다.
이는 문둥병자에게서 우리는 보았습니다.
10명의 문둥병자를 예수님께서 낫게 해 주셨지만 단 한명만이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할 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생각해 보면, 나머지 아홉명이 문둥병은 나았지만 죄사함을 받았다는 말씀을 받
지 못하였습니다.


결언: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하나님께서 제단을 쌓는 것을 말씀하심으로서 야곱은 제단을 쌓는 일을 하였으
나 자신의 생각을 좇은 제단을 쌓는 생활과 하나님을 좇은 제단을 쌓는 일이 있음을 모았습니다. 우리들에
게 있어 제단을 쌓는 일은 무엇일까요? 오늘날 기존의 종교인들은 예배드리는 일을 재단을 쌓는 일로 알고
있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제단을 쌓는 일은 이미 끝났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미 제단의 일을 마치셨
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제단과 관련하여 하여야 하는 생활은 무엇일까요? 자신을 괴롭게 하고 후
회하는 생호라일까요? 아닙니다. 대신에 십자가란 제단에서 대신 죽으심으로 나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신 것
을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잇을 것입니다.


목록으로

 

Hombres Zapatillas Comprar Mbt Zapatillas Zapatillas Descuent Mujeres Mbt Sale Zapatillas Men Descuent Mbt Calzado Descuent Outlet Ni?os Mbt Calzado Espa?a Zapato 2014 Mbt Outlet Espa?a Zapato Ni?os Mbt Outlet Mujeres Men Comprar Mbt Zapatos Ni?os Zapatos Men Mbt Outlet Outlet Shoes Ni?os Mbt Calzado Zapatillas 2014 Zapatos Mbt Calzado Zapato Oferta 2014 Mbt Zapatos 2014 Oferta Descuent Mbt Zapatos Baratos Zapatillas Comprar Mbt Calzados Cheap Descuent Mbt Baratas Comprar 69% de Descuento Cheap Mbt Zapatillas Precios Ni?os Calzados Mbt Baratas Zapatillas Comprar Hombres Mbt Sandal Zapato Calzados Hombres Mbt Sandal Zapato Zapatos Outlet Mbt Zapatos 2014 Zapatillas Women Mbt Sale Espa?a Hombres 69% de Descuento Mbt Sandal Mujeres Zapatillas Espa?a Mbt Calzado Espa?a 69% de Descuento Descuent Mbt Shoes Hombres Oferta 69% de Descuento Mbt Outlet Mujeres Zapato Ni?os Mbt Sandal Zapato Ni?os 2014 Mbt Shoes Baratos 69% de Descuento Zapato Mbt Sandal Baratos Mujeres Ni?os Mbt Sale Calzados Outlet Mujeres Mbt Zapatillas Comprar Hombres Zapatillas Mbt Outlet Descuent Zapatillas Shoes Mbt Shoes Outlet Cheap Baratos Mbt Baratas Precios Espa?a Calzados Mbt Zapatilla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