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번글
하나님께 대한 감사
2007-11-22
3447건 조회
하나님께 대한 감사(感謝)

‘말 한마디 말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무슨 말을 의미하겠습니까? 제가 개인적으
로 추론한 생각은 대강 두 가지인데, 그중 하나는 ‘빚을 갚지 못해, 죄송합니다, 혹은 미안합니다’라는
말이며, 다른 하나는 ‘아직까지 빚을 갚지 못하였는데도 지금까지 참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말과 ‘감사합니다’라는 말 중에서 어느 말이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을까요? 여러분
같으면 어떤 말을 들을 때, 감동이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라는 말은 그 채무자의 마음을 드러내는 말
이며,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며, 그 같은 말을 자주 들어 온 채권자의 입장에선 짜증이 날 수 도 있
는 말입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은 채권자가 채무자의 말에 감동되었을 때, 나타나
는 드문 현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은 채권자의 넓은 마음을 나타내는 말이기에, 흔하지는 않지
만 충분히 채권자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말과 같이 천냥 빚을 갚아주지는 못할찌라
도 그 상환 기일을 연장시킬 수는 있을 것입니다. 물론 다른 말들을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람들이 감사를
잘 하지 못하는 문화 속에서, 한 해를 마감하고 다른 한 해를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성경을 통하여 감사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하나님께 대한 감사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혹시 여러분 가
운데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 혹은 ‘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데’라고 생각하는 분은 ‘내가 왜 하
나님께 대한 감사를 해야 하지?’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나 예
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분들이라도 하나님께 감사하여야함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감사가 무엇인
지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상형문자로서 感謝란 한자로서 ‘感’에서 기초가 되는 것은 마음 ‘心’이며
‘謝’에서 그 기초가 되는 것이 말씀 ‘言’입니다. 이는 감사라는 말이 마음과 말씀이 그 기초가 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사람의 마음에 말씀이 들어 있을 때에야 감사가 나온다는 의미의 말입
니다. 사람의 마음에 말씀이 있어야 진정한 감사가 나온다는 것을 그 문자를 통하여 잘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엔 말씀이 있습니까? 특히 여러분의 마음엔 변치 않는 말씀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엔 사
실 곧 진리의 말씀이 있습니까? 그러한 말씀이 있을 때, 감사는 저절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나오기 마련
입니다. 실제로 여러분은 감사를 많이 하십니까?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감사의 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이
질문은 어떤 감사의 요인이 있어서 감사하는 가를 질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하나님
께 감사를 하여야 한다는 것일까요? 예, 그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속에 양
심을 만들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사람의 속에 양심이 없다면 어떠하겠습니까? 예, 무법 천지가 되
어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제멋대로 살기는 하여도 사람에게 양심이 있어 세상이 그래도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람에게 법이 있지만, 그 법은 발각될 때나 적용되는 것이기에 사람들이 주로 살아
가는 현실에서 사람을 관리하는 것은 사람의 양심입니다. 사람의 양심(良心)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
람의 잘. 잘못을 지적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람이 그 잘못을 보았거나 인지한 것과는 상관없이 그 양심이
그 사람에게 그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 사악하고 무질서한 세상이 그래도 이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것
은 사람의 양심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양심이 있지 않습니까? 그 양심을 사람 속에 창조하신 분은 하
나님이십니다. 이것에 대하여 로마서 1장 19절은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
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양심이 하나님에 의하여 만들어졌다는 것
은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 잘못을 범한 경우에, 아무도 보지 않
았으니까 아무렇지 않게 살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것
으로 인하여 괴로워하고 다른 사람들을 두려워하곤 합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그 양심을 통하
여 살아계신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성경은 최소한 그 양심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선언합니다. 그
래서 하나님께 사람들은 감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하여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하나님
께서 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먼저 지구의 구조에서 나
타납니다. 지구의 내핵은 고체이고 그 온도는 7000°C입니다. 7000°C에서 고체를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
입니다. 포항제철에서도 최대로 온도를 높일 수 있는 능력은 1700°C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것은 다 그
온도에서 녹아내립니다. 그런데 내핵이 고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내핵에 압력을 가해
그렇게도 높은 온도 하에서도 녹지 않게 하신 것입니다. 지구의 내핵이 액체라면 어떠한 현상이 생길까
요? 만일에 내핵이 액체라면 공전과 자전 시, 지구가 흔들릴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어지러움을 느끼
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지구의 외핵은 액체입니다. 외핵은 용암으로 끓고 있습니다. 성경 욥기 28장 5절
은 ‘지하는 불로 뒤집은 것 같고’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욥기 38장 1절은 ‘땅의 기초를 하나
님께서 놓으셨다’고 언급합니다. 지금부터 3500여년 전에 기록된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지구를 만드
셨음을 잘 수 있고 이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지은 이가 없고서야 어
찌 지구가 존재하겠습니까? 히브리서 3장 4절은 ‘집마다 지은 자가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
이시니라’고 언급합니다.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머나 먼 거리 (1억 5000만Km)에 떨어져 있고 공중에 떠서
돌고 (끈에 매달려 있는 것도 아니면서) 있습니다. 지구의 무게는 6조톤의 100억배입니다. 태양 공전 속
도 10만Km/hr(시) 입니다. 이는 M16 총알의 30배입니다. 그 속도에서도 지구엔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소음
은 전혀 없습니다. 지구가 공전을 하면서도 하루에 한번씩 자전을 합니다. 1660Km(1000마일/ hr(시)의 속
도에서도 물이 가득히 실려 있는 지구의 물 한 방울도 떨어지지 않고 쏟아지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께선 얼
마나 완벽한 솜씨로 지구를 지으셨습니까? 태양에서 거리가 더 떨어져도 덜 떨어져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
다. 공이 우리 주변을 계속 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어지러울 것입니
다. 로마서 1장 20절은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
드신 만물(萬物)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하지 못할지라’고 말씀합니다. 비단 지
구와 태양간의 관계나 그 구조뿐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든
지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선언하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그 여부와는 상관없이 우주 만물을 통하
여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알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여러분께서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우주 만물을 살펴
보면 하나님을 깨달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다고 언급하십니
다. 로마서 1장 21절은 ‘ 하나님을 알되 감사치도 아니하고’라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이 그 양심으로나
우주 만물로 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께 감사치 않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감사
를 하지 않는 상태의 사람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치 않으니까 결국 사람들 간에도 감사를
잘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들은 사람 간에도 감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는 이 말씀을 통하여 감사를 요구하고 계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감사를 하지 않고 있는 것
입니다. 사람의 본래 상태가 하나님께 감사치 않는 상태로 태어나서 그렇게 감사치 않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것을 성경이 예언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마음으로부터 감사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발견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은 보는 견지가 넓어지고 그 마음도 넓어질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원망과 불평, 그리고 죄악들이 더 적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목록으로

 

Hombres Zapatillas Comprar Mbt Zapatillas Zapatillas Descuent Mujeres Mbt Sale Zapatillas Men Descuent Mbt Calzado Descuent Outlet Ni?os Mbt Calzado Espa?a Zapato 2014 Mbt Outlet Espa?a Zapato Ni?os Mbt Outlet Mujeres Men Comprar Mbt Zapatos Ni?os Zapatos Men Mbt Outlet Outlet Shoes Ni?os Mbt Calzado Zapatillas 2014 Zapatos Mbt Calzado Zapato Oferta 2014 Mbt Zapatos 2014 Oferta Descuent Mbt Zapatos Baratos Zapatillas Comprar Mbt Calzados Cheap Descuent Mbt Baratas Comprar 69% de Descuento Cheap Mbt Zapatillas Precios Ni?os Calzados Mbt Baratas Zapatillas Comprar Hombres Mbt Sandal Zapato Calzados Hombres Mbt Sandal Zapato Zapatos Outlet Mbt Zapatos 2014 Zapatillas Women Mbt Sale Espa?a Hombres 69% de Descuento Mbt Sandal Mujeres Zapatillas Espa?a Mbt Calzado Espa?a 69% de Descuento Descuent Mbt Shoes Hombres Oferta 69% de Descuento Mbt Outlet Mujeres Zapato Ni?os Mbt Sandal Zapato Ni?os 2014 Mbt Shoes Baratos 69% de Descuento Zapato Mbt Sandal Baratos Mujeres Ni?os Mbt Sale Calzados Outlet Mujeres Mbt Zapatillas Comprar Hombres Zapatillas Mbt Outlet Descuent Zapatillas Shoes Mbt Shoes Outlet Cheap Baratos Mbt Baratas Precios Espa?a Calzados Mbt Zapatilla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