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번글
종교의 길과 진리의 길
2005-12-21
3076건 조회
말씀 : 로마서 7장 15절- 8장 2절
제목 : 종교의 길과 진리의 길(Religious ways and the only Truth's way)

배경 : 종교의 길과 진리의 길은 완전히 다릅니다. 종교란 인간의 노력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려는 것이지만, 진리란 사람의 머리나 마음으로 결단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의 길이란 사람이 찾을 수도 없고, 사람이 그것에 이를 수도 없는 것인바,
진리는 사람의 노력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라 불리우는 것은 결코
사람의 노력을 요구치 않는 것입니다. 사람의 노력을 요구하는 그 즉시로 그
기독교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니며 하나님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사람의 노력으로는 그 어떠한 것
도 이룰 수 없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열매도 변화도 일어
나지 아니할 것입니다.

1. 바울은 노력한 사람이었습니다.
a. 그는 자신이 은혜로 구원함을 받았기에, 그 구원으로 인하여 노력하여 그 행위를
바르게 하려하였습니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한다(내가 허락지 않았다-I do allow not-흠정역
성경에서는 자신이 do 를 사용하여 허락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다른 행동을 하려고 애썼으나 그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였기에, 그가 행하는 것을
그가 알지 못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가 행하고자 노력하는 것을 하지 못하였
기에, 그가 행하는 것을 자신이 허락지 않은 것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b. 그는 성령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 마음이 원하는 것(소원(15절)-would과 의지(18절)로 하려는 것 -to will)을
행하지 못했고, 그가 미워하는 것을 행하였다는 말을 통하여 그는 열심히 그 마음
곧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고자 노력했음을 나타냅니다.
c. 그는 최선을 다하여 노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모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을 기뻐시게 하고 자신도 기뻐할 행위를 위하여 노력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24절 말씀
을 통하여 잘 알 수 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d. 그는 전에 율법의 행위로 살려고 하던 종교인이었습니다.
그의 습관에 따라서도 노력을 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도 전에 어떠한 습관을 따라
노력하여 그 신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아 왔고, 우리 자신도 그러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e. 노력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종교는 무언가를 하라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의지적으로 지력으로
행하라는 것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마귀가 에덴동산안에서 하와를 유혹할 때에
어떻게 미혹하였습니까? 마귀는 하와가 무언가를 하도록(to do) 하였습니다.
f. 노력하는 종교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없습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성령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구원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이 말씀에서 분명히 인간의 행위에서 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인간에게서 구원이 나오는 것도 아님을 알게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선물이라는 같은 의미의 용어가 두 번이나 사용된
것을 볼 때, 오로지 하나님에게 속하여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갈라디아 교인들을 보면, 그들은 은혜로 구원을 받고도 즉 성령으로 구원을
받고도 그들의 삶을 행위로 살고자 했습니다. 즉 노력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때 바울사도는 엄하게 질책을 하였습니다.(갈 1:12, 3:2-3절)
‘이는(복음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거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
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2. 바울 사도는 그 노력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 그러나 그는 본문에서 노력의 실패 곧 그것의 불가능함을 고백하였습니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한다; 그가 행하는 것을 그가 알지 못한다고
고백한데서 알 수 있습니다. 행하기는 커녕 그 행위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자신의 행위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b. 그 마음이 원하는 것을 위하여 노력했으나 그는 그 마음이 미워하던 것을
행했다는 고백입니다.
c. 그의 노력을 통하여, 곧 그가 노력을 하면 할수록 그가 어떠한 자인가를 더욱
더 알아 갈 뿐이었습니다-그는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consent)한다고 하였습니
다. 그렇다면 율법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죄를 죄로 드러내는 일을 합니다. 행위
를 더욱 더 낫게 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죄인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자신이
본래 죄인이었고, 그가 은혜로 구원받은 후라 할찌라도, 그는 그의 노력으로도
그에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d. 결국 그는 그의 몸과 혼을 죄가 다스리고 있는 조건 하에서는 그 노력이 아무런
효능이 없었습니다. 이는 그가 두 번이나 언급한 것을 통하여 자신의 몸이나 혼
속에 있는 죄 곧 마귀가 자신의 행위를 조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 우리가 아무리 노력하여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확실히 깨닫지 못했거나 그 생명이
어리다면 우리는 백전백패할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죄의 법이 마음의 법과 싸워
늘 이겼다는 그의 고백을 통하여, 죄의 법 아래서는 자연히 우리가 노력하는 그
어떤 것도 실패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f. 종교의 길은 이와같이 아무런 변화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그가 18절에서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고 언급하지만 흠정역성경에서는 '선한 것
을 행할 방법을 그가 발견치 못하였다(how to perform that which is good I
find not)'고 되어 있습니다. 선한 것을 행할 곧 이행할 방법을 몰랐으니, 당연히
어떠한 변화도 없기 마련입니다.
g. 마귀는 종교란 이름으로 위장하여 특히 기독교란 이름으로 위장하여 하나님말씀을
인용하면서 사람으로 하여금 노력하면 하나님으로 그 무엇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합니다.
3. 바울은 진리의 길을 다시 발견하였습니다.
a. 자신 곧 육체 속 (몸과 혼)에 선한 것(good thing)이 없다는 것을 성령님에 의하
여 깨달았습니다(18절).
b, 그는 육체의 의지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님에 의하여 죄가 누구인가를 깨달았습니다.
8장 1절에 빠져 있는 말씀 곧 ‘육체를 좇지 않고 성령을 좇아 걸어가는 자‘란 그리
스도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성령님에 의해 깨달은 것을 따라 걸어가는 자입니다.
c. 그는 그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님에 의하여 죄의 법에 대하여 깨달았습니다.
d. 그는 그의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령임에 의하여 그 노력의 결과가 없는
가운데서도 저절로 감사를 하였습니다.
e. 그 감사는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고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긴다는
것에 대한 자포자기나 태만에서 오는 감사가 아니라 그가 모르던 사실을 발견에서
온 감사였습니다.
f.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 놓으신 사실인 자유와 해방의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루어 놓으신 사실을 깨닫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g. 진리의 길이란 깨달아 사는 것입니다.
진리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일입니다.
진리의 길이란 성령 하나님의 깨우치심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h. 진리의 길이란 생명의 법 곧 성령님의 법 아래서는 자연스럽게 이행되는 것입니다.
가령, 예수님께서 ‘사랑하라’하셨으면 우리는 사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할 수 있었습니까? 얼마간은 사랑하는 듯 해 보이고 잠깐동안은 사랑하는 듯
해 보이지만 마음으로부터 완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는 사랑하라고 하실 때, 우리가 사랑치 못할 것을 아십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이
알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인 줄 마귀가
착각하게 만들어 놓았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게끔 미혹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남
을 사랑할 수 있는 줄 압니다. 남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알거나 남을 사랑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활로부터 성령님에 의하여
깨닫지 못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깨달은 사람은 자기 자신은 남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님을 알고 있고 그런 사랑할 능력도 자신에게는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사람도 남을 사랑하는 능력이 자신
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그 자신들 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러나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사람은 그 생명이 자란데 따라 성령님에 의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것이 참 진리입니다. 바울이 자신의 마음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하였듯이,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도 우리들이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느끼는 순간은 그 자체가 성령님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님을 알아야만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행하시는 저절로 되어지는 성령
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인간의 의지나 감정, 그리고 인정이나 동정에 의해서 자신이
인지 곧 알고 있는 가운데 행해지는 종교와 인간의 일인 것입니다.

결언 : 진리로 사람의 외적인 것이 변화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깨닫게
하시기까지 기다리지 못합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살려는 과정이 누구에게나 지나
가는 과정이지만 노력이 아니라는 것을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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