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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만 마음을 털어놓는 아브라함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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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창세기 22장 1-14절
제목 : 하나님께만 마음을 털어놓는 아브라함


서언 : 지난주에는 누가복음 2장 36절부터 3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이제 할 일은 무엇일까?
“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이 여자는 하나님께는 대언자 곧 선지자요 육체적으론 아주 많이 늙은 과부였습
니다. 그녀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만 있었습니다. 그녀는 사라, 리브가, 그리고 다른 보통 여자들과는 달랐
습니다. 안나는 팔십 사년동안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였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였고, 하나님을 섬겼
으며, 구주 그리스도 아이 예수님께 감사하였으며, 이 아이(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하여 말하였습니
다. 오늘은 창세기 22장 1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만 마음을 털어놓는 아브라함“에 대
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아브람이 엘람왕 그돌라오멜을 싸워 이겼을 때, 그는 그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었습니다
이는 무엇에서 알 수 있습니까?
아브람이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왕 소돔왕 베라에게 ”하늘과 땅의 소유주 되시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
님 곧 주님께 내 손을 드노니“(창 14:22) 라고 말하는데서, 그의 마음이 누구에게 있고 그의 마음을
누구에게만 털어놓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자기 손을 든다고 말한 데서 아브람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은 하나님 앞에 살고 하나님께만 마음을 둠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은 소돔 왕이 생각하기를 ”내가 아브람을 부자로 만들었다, 할까“ 염려한다고 했습니다.
본래 부자는 어떻게 됩니까?
그러나 그의 마음이 다른 부를 바란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는 누가 자신을 부자로 만들기를 원했습니까?
여기서 그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만 그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2.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로 멸망시키실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만 그의 마음을 털어놓았습니
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 아브라함은 어떠하였습니까?
”아브라함은 여전히 주 앞에 서 있더라“(창 18: 22)
이는 무엇을 나타냅니까?
아브라함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있으며, 그의 롯에 대한 마음을 하나님께만 털어놓고 있음을 나타냅니
다.
그의 마음은 어떠하였습니까?
50명의 의인(하나님의 제안)에서 다섯명이 부족하거나, 마흔 명이면, 서른 명, 스무 명, 열 명을 바꾸
어 롯을 살리려는 그의 마음을 알 수 있고 또 하나님의 사람들이나 그의 아내에게는 그의 마음을 털어
내 놓지 않았지만 하나님께만 그의 마음을 털어내 보였습니다.


3. 사라가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으라고 말할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만 자기 마음을 털어놓았습니
다.
”자기 아들(이스마엘)로 인하여 이 일이 아브라함의 눈앞에 큰 근심거리가 되니라“(창 21: 11)
이렇게 아브라함이 크게 근심하고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그 아이나 네 노예 여자로 인하여 그 일이
네 눈앞에 근심거리로 두지 말라“-창 21: 12))이 곧이어 있었던 것을 볼 때, 아브라함이 자기의 마음
을 하나님께만 털어놓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그의 근심된 마음을 하나님께 드러내신 그 응답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책망하시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을 수정해 주셨습니다.
”이삭 안에 네 씨라 불리워질 것“(21; 12)을 상기시키시며 이스마엘도 한 민족을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실 것도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실 때, 아브라함은 다른 누구에게도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마음을 말하지
아니한데서 그가 이삭에 대해서도 하나님께만 그의 마음을 두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다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의 말씀을 말하거나 의논하지 않았습니
다.
- 자기 아내, 사라
- 자기 청년들
- 자기 독자, 이삭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주실 때는 언제이고 빼앗아 갈 때는 무엇 때문이냐고 하나님께 항변하지 않았습니다.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는 이삭에 대한 자기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어, 아들이 "번제에 쓸 어린 양
은 어디 있느냐?"고 질문하였을 때, 아브라함은 ”번제 헌물의 어린 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예비하시리라“(창 22: 8)고 대답함으로 그의 마음이 누구에게 있었는 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께서 백세에 아들을 자신에게 주셨다는 데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기적이 아브라함에겐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언: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늘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 말은 시종이 주인이나
손님이 무엇을 시킬 일을 위해 대기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 종 아브라함은 하나님께만 그의 마
음을 두었고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털어놓았습니다. 나는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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