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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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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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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건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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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누가복음 15장 11- 32절
제목: 하나님의 뜻
서언: 지난주엔 마태복음 8장 5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 믿은 대로 되리라“는 것에 대하여 함
께 살펴보았습니다. ”믿은 대로 되리라“는 말씀을 들은 백부장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방인임에도 유대인
들을 사랑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을 위해 회당을 지어준 사람이었습니다 (눅 7: 5) 그는 자기 종을 위해 절박
하게 간청하였습니다. 그는 자격이 없는 사람임을 고백하였습니다. 자격이 없다는 것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그가 한 말은 ”말씀만 하옵소서, 그리하면 내 종이 낫겠나이다“라고 말씀드리자 우
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이러한 큰 믿음을 유대인에개서 본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결과는 우
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한 그 순간에 그 종의 벼이 나았습니다. 오늘은 누가복음 15장 11절부터 32
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대부분의 사람들과 종교인들은 여기 두 아들과 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를 모릅니다.
a. 그 집의 첫째 아들은 아버지를 몰랐습니다.
어디서 그의 상태를 발견할 수 있습니까?
- 여러 해 동안 아버지를 섬겼다는 말에서
여기서 ”섬겼다“는 것은 종들도 섬기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는 자신을 아들로서 보는 것이 아니라, 종들과 같은 상태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었다는 말에서 그는 아버지를 몰랐습니다.
그는 사랑으로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고 명령의 관계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명령은 보통 종과 주인의 관계에서 사용되는 말이지 않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그 아들의 관계는 사랑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에게 무엇을 요구할만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사람에게서 받을만한 게 있습니까?
그래서 창조하신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 외에 할 것이 없습니다.
b. 그 집의 둘째 아들은 아버지를 몰랐습니다.
- 그가 아버지의 상속 재산을 바로 그 시점에서 주시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아버지를 몰랐습니다.
아버지께서 더 많이 주실 텐데 성급하게 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본문 말씀에 아버지는 두 아들에게 다 그 재산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 재산을 받은 큰 아들도
무슨 큰 부자가 된 것도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염소새끼 한 마리에 연연하는 자였습니다.
그리고 둘째 아들 역시 친구들과 창녀들과 함께 그 가진 것을 탕진하고 나중엔 돼지 치는 자에
게 붙어 돼지치는 일을 하였지만 품삯도 주이 않아 쥐엄 열매를 먹고 살다가 거지같이 돌아오
지 않았습니까?
그 역시 큰 부자가 돼지 못하였습니다.
- 그가 아버지께로 돌아왔을 때 한 말을 통해서 그가 아버지를 몰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이라고 그가 말하였습니까?
그는 ”아버지,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라고 말한데서 그가 아버지
를 몰랐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가 아버지라고 입으로 부르기는 하지만 아들에게 있어 자격이 있습니까?
어떻게 아들이 된 것이지요?
예, 낳았기 때문에 아들인 것입니다.
아들이 자격이 있으면 아들이 되고 자격이 없으면 아들이 되지 않는 것입니까?
입으로 오늘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들이 아주 많지만 낳았다는 것을 모르고 근성으로
부르는 이 아들과 같은 종교인들입니다..
2.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는 것입니다.
a. 여기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 모두 다 아버지를 모르고 있었으나, 탕자 아들이 돌아오기
도 전부터 돌아온 싯점까지 그 아버지가 그 아들에게 보이신 것은 무엇 입니까?
아버지인 것을 나타내 보였습니다.
”이 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니“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에서 아버지가 부른 단어는 무엇입니까?
”이 내 아들“입니다.
탕자를 아들이라고 한 것은 자신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 아버지는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아버지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으셨지만 아들이라고 말씀한데서
아버지임을 이 아들이 알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또 아직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었는데도 아버지가 그 아들을 알아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 아들
의 목을 껴안고 그 입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그 돌아온 아들에게 한 마디도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종들에게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입히고 그의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그의 발에 신을
신기라”고 말하면서 더 나아가 “송아지를 잡아 우리가 먹고 마시자“라고 말하기까지 하였습니다.
b. 첫째 아들도 자신이 아버지임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무슨 말씀을 통하여서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첫째 아들이 노하여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있을 때, 아버지가 나와서 간청하면서 ”아들아 “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도 아버지의 뜻은 아버지임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이어서 말하길, ”내게 있는 모든 겄이 네 것이니라“는 말씀을 통하여 그 첫째 아들이 자신을
아버지로 알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아들이 돌아온 것 곧 아버지를 아는 것은 즐거워하고 기뻐할 일이 요 더
나아가 그렇게 하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말하였습니다.
3. 아버지의 아들은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 낳으심에 있습니다.
a. 첫째 아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버지의 재산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말은 무엇입니까?
곧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한 아들은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 아닙니다“는 취지의 말입 니다.
아버지가 그 아들에게 탕자를 ”네 동생“이라고 말한 것을 보면, 행위로 아버지의 아들 이라
불리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b. 탕자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나는 자격이 없어 이제 더 이상 아들이 아니라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다른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곧 행위가 아니라 낳은 데 그 관계가 형성되지 않습니까?
그저 아들이기에 아버지라 부르고 아버지는 자신을 아버지로 알고 아버지를 부르는 것을 원하십니
다.
탕자가 자신의 아버지를 참으로 알게 된 데는 신간이 필요했고 여러 가지의 일들을 거쳐야만 했습
니다,
결언: 아버지를 아는 것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기 아버지는 우리 하나님을 나타내 보입니다.
이 땅에서 본문의 말씀과 같은 육신의 아버지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본문의 말씀에 나오는 아버지는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을 감사함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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