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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2021-07-24
62건 조회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24절
제목: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서언: 지난주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22절의 말씀을 통하여 “악을 삼가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
다. 악을 삼가라(abstain)에서 어떤 악이라고 말씀하십니까? “악의 모든 모양을 삼가라”고 말씀하십니
다. 여기 “모양”은 “나타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악은 그 모양이 있습니까? 만일에 악이 모양이
있다면 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악이란 모든 악은 그 모양이 없습니다. 악은 그 모양이 없어 분별하기 어
렵습니다. “악의 모든 나타남‘이란 악은 그 모양을 달리하며 나타나는데 항상 우리 주변을 서성인다는 것
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많이 노출된 것은 우리 몸이요 그 다음이 우리 혼입니다. ”악을 행하지 말라“고
하시지 않으시고, 악을 ”삼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 ”삼가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
꺼리다“로 나타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악을 꺼리다“는 말씀입니다. 악이 다가오면 악에 넘어
갈 때도 있고 악에 넘어가지 않을 때도 있기에, 우리 몸의 연약함을 잘 아시는 성령님께서 악을 꺼리는 모
습이 우리 혼과 몸에 나타나길 원하신 것입니다. 악을 꺼리면, 그 악이 우리 혼과 몸에 더 가까이 오지 못
합니다. 그렇다면 ”악을 꺼리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버지 하나님의 낳으신 생명입니다. 악은 혼과
몸과 친구여서 우리 혼과 몸이 꺼리기보다 그 악에 습관처럼 익숙애 있어 생명이 악의 가까이 옴을 보이고
또 꺼리게 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오늘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지
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신 분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들은 복 받은 자들입니다
아무나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의 부름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일이지 않습니까?
무엇보다도 지옥을 향해가는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복인지 모릅니다.
지금 지옥을 향해 가는지도 모르고 벼랑 끝에 다다른 나를 부르신 것입니다.
수고와 고통 중에 있는 나를 용서의 길로 부르셨습니다.
불러 세워서 “네 죄들을 다 용서했노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2.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평강이십니다.
본문에선 “평강의 하나님”으로 말씀합니다.
평강이란 평안 혹은 평화라고도 불리웁니다.
누가 우리에게 평강 곧 평화를 주겠습니까?
자기에게 있는 분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줄 수 있는 게 아닙니까?
본문에서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고 정의하십니까?
“평강의 하나님”
편강의 하나님이시니 평강을 가지고 계시고 그 평강 곧 평화를 나누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평안하게 하십니다
평안보다 더 귀한 것이 있을까요?
그 무엇보다 평안한 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평강엔 가격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가격을 매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신실하다는 그 뜻은 무엇입니까?
“믿을만한 것이 많다(faithful)”입니다.
약속을 하시면 꼭 지키시고 넘치도록 그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다 거짓되지만 우리 아버지 하나님만 믿을 것이 많습니다.
그 약속을 버리거나 잊어버리지 아니하시고 그 약속을 이행하십니다.


4.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거룩히 구별하십니다.
온전히(wholly) 혹은 “전채적으로” 거룩히 구별하십니다. 거룩히 구별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거룩한 것이 나타나게 하다”는 의미입니다. “거룩한 곳으로 줄서게 하다”는 의미입니다
생명(여기선 “영”), 혼, 몸을 전채적으로 “거룩”에 줄 세운다는 의미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우리 혼과 몸에 거룩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오죽 했으면 바울 사도가 “오호라 나여 망하게 되었다’라고 외쳤을까요?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낳으신 그 생명은 참으로 거룩한 생명이나 혼과 몸엔
거룩이 없어 생명의 그 거록이 혼에 비치고, 그 다음이 몸에 비쳐지는 것이 거룩한 구별인 것입니다.


5.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보존하십니다.
- 무엇을 보존하십니까?
”영(생명)“
영은 아버지 하나님의 낳으신 생명이어서 당연히 보존하십니다.
그런데 왜 ”생명“이라고 하시지 아니하시고 ”영“이라고 말씀하십니까?
하나님께선 사람들이 깨달음에 이르는데 있어 장애물을 제거하시기 위해섭니다
영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혼“도 보존하십니다
”몸“도 보존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에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혼과 몸도 어떻게 하신다구요?
그 말씀을 깨달아 어떠한 것에도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어느 정도로 보존하십니까?
”흠 없이“
낳으신 생명 자체는 본래 흠이 없는 것이나
혼과 몸은 흠이 많은 것인데 ”흠없이“ 보존하신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이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모든 죄들과 악들을 용서하셔서
예수님으로 ”흠 없다“고 말씀하는 것 외에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흠이 많은데도 흠이 없는“ 이 기쁜 소식에 감사할 것밖에 없습니다.

- 언제까지 보존하십니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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