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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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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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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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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린도후서 4장 1-18절
제목: 능력의 생명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후서 3장 1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율법과 성령 하나님”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율법은 돌 판에 쓰고 새긴 것입니다. 율법 조문(letters)은 정죄하고 죽이는 것입니다(6
절) 반면에 새 언약은 살리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서신을 육체의 마음에 쓴 것입니다(3절) 그래서 말씀에 대하여 확신을 갖고 분명하게 말한다고 언급합니
다. 하나님의 영 곧 성령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생명을 주십니다(6절) 성령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는 무
엇이 있습니까? 자유함이 있고(17절) 큰 영광을 있고(18절) 변화가 있습니다.(18절) 오늘은 고린도후서 4
장 1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능력의 생명”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능력의 생명을 무엇으로 말씀하십니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졌나니 이것은 뛰어난 권능이 하나님에게서 나며 우리
에게서 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7절)
이 말씀에서 생명을 보배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몸은 질그릇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위하여 살고 무엇을 따라 삽니까?
말씀대로 하면 질그릇을 위하여 살고 질그릇에 따라 삽니다
질그릇은 무엇입니까?
아,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인생입니다.
7절 첫 서두에 “그러나”라는 단어를 통하여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보배”를 가졌다고요.
그렇다면 우리 안의 보배는 무엇일까요?
본 장에서는 예수님의 생명(10, 11절)으로, 생명(12절)으로, 믿음의 영(13절)으로, 속사람
(16절)으로 말씀합니다.
2. 능력의 생명은 무엇을 합니까?
a. 낙심하지 않습니다(1, 16절)
이는 낙심하지 않을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낙심하는 일은 우리의 무엇에만 영향을 끼칩니까?
예, 혼과 몸입니다
여기서 낙심하지 않는다는 것은 속의 생명이 낙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혼과 몸도 그 낙심에서 벗어나려면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
예, 생명입니다.
b. 고난을 당하여도 괴로워하지 않습니다(8절)
16절에선 고난을 잠시 받는 것으로 그리고 가벼운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가볍다”라고 한 것은 그 속의 생명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c. 난처한 일을 당하나 절망하지 아니합니다(8절)
d. 핍박을 받으나 버림받지 아니합니다(9절)
e. 거꾸러뜨림을 당하나 망하지 아니합니다(9절)
3. 능력의 생명은 어떠합니까?
a. 자랍니다(16절)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고 말씀합니다.
반면에 그토록 인생들이 애지중지하는 겉 사람은 썩어 없어진다고 하십니다.
b. 하나님의 영광입니다(15절)
그래서 감사를 통한 풍성한 은혜가 넘쳐나게 합니다.
c. 영원합니다(18절)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니라”
d. 생명은 나타나는 것입니다(11절)
“우리의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한상 죽음에 넘겨지는 가운데 나타나는 것이 생명입니다.
능력이 이기 때문입니다.
e. 빛을 비칩니다(6절)
f. 진리를 드러냅니다(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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