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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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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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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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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린도후서 5장 1- 21절
제목: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후서 4장 1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능력의 생명”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
았습니다. 능력의 생명은 보배로 언급되면 우리 몸은 질그릇으로 언급됩며 생명은 속사람으로 언급되면 혼
과 몸은 겉사람으로 언급됩니다. 속사람은 날마다 새롭고 겉사람은 썩어 없어지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속
사람이 날마다 새롭다는 것은 생명의 자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영 곧 주 예수님의 영인 샹령 하
나님께서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능력의 생명은 자라며 하나님의 영강이며 영우너
하며 나타나는 것이며 빞을 비추고 진리를 드러냅니다 오늘은 고린도후서 5장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우리에게 어떠한 집들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a,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
이 집은 우리의 손으로 건축한 집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이 있는 줄을 안다고 말씀하십니다.
b. 어디서 신음한다고 말씀하십니까?
이 장막 집에서 신음한다고 말씀합니다.
이 장막 집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여기엔 무엇이 있다고 말씀합니까?
c. 무엇을 간절히 원한다고 말씀하십니까?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입기를 간절히 원한다
이는 덧입기를 원한다는 말씀입니다.
d. 어떻게 해야 벌거벗은 채 드러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까?
“옷 입고 있으면”
무슨 옷을 의미합니까?
‘하늘로부터 오는 옷“
e. 지금 신음하는 것을 벗고자 함이 아니요 무엇을 위함이라 말씀합니까?
”입고자 함이니“라고 말씀하는데
무엇을 입고자 함입니까?
그것을 입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함입니다. ”생명에게 삼켜지다“라는
이 말의 뜻은 무엇입니까?
2. 몸 안에 거하는 동안에는?
a. 주님과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b. 그 까닭은 믿음으로 걷기 때문입니다.
c. 그러나 차라리 원하는 것은? 차라리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d. 함께 있든지 떠나 있든지 어ㄸ한 자가 되기 원한다고 하십니까?
주께서 받아주시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받아주시기를 바라는 자들은 자기가 행한 것들을 따라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받을 것인즉
주님의 두려우심을 안 즉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밝히 드러났고
너희 양심에도 우리가 밝히 드러났으니 너희가 우리에 대하여 자랑하기를 원하며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기를 원한다고 말씀합니다.
e. 그래서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라고 말씀
함으로 몸 안에 있을 때를 말씀합니다.
3. 생명에 삼켜진 자는?
어떠한 자일까?
a.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삽니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누구 알 수 있을까요?
b. 아무도 육체를 따라 알지 않습니다.
이는 무엇을 따라 안다는 말씀입니까?
우리가 전에는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더 이상 그같이 알지 않는 것은
무엇으로 입니까?
c.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는 것을 아는 자입니다.
이제 새로운 피조물임을 깨달은 자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란?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란?
옛 것이 지나갔다는 말은?
d. 화해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케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하게 하는 일을 맡기셨고
사람들의 죄들을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셨는데
그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e. 하나님의 의는 어디서 알 수 있습니까?
누구에게 하나님께서 죄가 되게 하셨습니까?
용서된 죄와 하나님의 의는 어디서 나타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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