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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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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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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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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린도후서 8장 1-24절
제목: 은혜의 선물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후서 7장 2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슬퍼하지 말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이 고린도형제들에게 잘못하지 아니하였고 아무도 부패
시키지도 않았으며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지도 않았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서신을 보낸 것은
정죄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비방할 자나 비방당한 자를 위함이 아니고 자신의 관심을 그들에게 나타내 보이
고자 함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것도 하나님 앞에서 라고 말한 것을 보면 그것이 자신의 진심이었습니다.
게다가 그들과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자임을 드러내면서 그들이 근심 곧 미안해하거나 슬퍼하지 말 것을 말
씀하였습니다. 다음에 그는 미안해하거나 슬퍼하지 말아야 하는 그 이유들을 말하면서 그들이 미안해하고
슬퍼하는 중에 그들이 회개 곧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되었으니 미안해하거나 슬퍼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마지
막으로 자신이 기뻐하고 많이 기뻐하고 넘치도록 더욱 기뻐하니 간접적으로 그들로 하여금 미안해하지 말
고 슬퍼하지 말고 기뻐할 것을 말씀하였습니다. 그들이 미안해하지 아니하고 슬퍼하지 않아야 할 그 이유
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로써 용서되었기 때문이니 그 용서를 보고서 슬퍼하지 말라는 말씀입니
다. 오늘은 고린도후서 8장 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은혜의 선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바울사도는 마케도니아 교회 형제들의 은혜의 선물을 고린도형제들에게 알게 하였습니다.
a. 마케도니아형제들은 고난의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극심한 가난 속에 있었습니다.
b. 그럼에도 그들은 풍성한 선물을 넘치도록 하였습니다.
그들은 너그러운 선물을 하였습니다.
c. 무엇이 그들로 그 선물들을 할 수 있게 하였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았기 때문이며(1절)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넘치는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기쁨은 은혜를 받은 데서 나온 게 아닙니까?
그렇게 찌들리게 가난하였고 가난 속에서도 큰 고난이 있었지만
그들이 기쁨이 넘쳤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받은 은혜를 기억하였고 그 은혜가 그들에게 너무나 컸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d. 그들이 얼마나 기뻤으면 힘닿는 데까지 은혜의 선물을 주었고,
또 힘이 넘치도록 드렸다고 말씀합니다.
e. 그들은 자원하여 드렸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f. 그들은 그 선물을 받아줄 것과 맡아 줄 것을 바울사도에게 간절히 구했다고 합니다.
이로 보면 바울 사도의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g. 그들의 선물은 무슨 일이라고 합니까?
예, 성도들을 섬기는 교제의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4절)
h. 그들이 은혜의 선물을 주기 전에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자신을 주님께 드렸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예, 이는 자신이 주님의 것임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i.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었다고 말씀합니다.
2. 고린도형제들에게 바울사도는 은혜의 선물에 대한 마케도니아형제들의 열심을 보고
은혜의 선물로 그들의 사랑이 진실임을 입증할 기회를 주었습니다(8절)
a. 바울은 그들이 믿음과 말과 지식과 열심과 바울 일행을 사랑하는 일에 풍성하였다고
말하면서 이 은혜 곧 은혜의 선물에도 풍성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바울이 명령으로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b. 그러면서 바울은 그들에게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나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부요하셨으나 가난하게 되셨던 것은 그들을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c. 바울은 은혜의 선물이 유익하다고 말하였습니다.
d. 그들이 일 년 전 부터 이미 준비하였고 열심도 있었으니, 이제 너희가 가진 것으로
그것을 완수하라고 말하였습니다.
e. 바울은 자원하는 마음에 대하여 다시 말하였습니다.
자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주님께서 받으신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자원하지 아니하면 주님께서 받지 아니하신다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덧붙여서 갖지 않은 것은 주님께서 받지 않으신다는 당연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f. 바울이 은혜의 선물을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고 그들로 짐을 지게
하려 함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단지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균등의 원리란 지금 그들이 넘치는 것으로 부족함을 체우면 도움을 받는 자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채우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이
어떤 의미의 말씀인 것도 설명하였습니다.
g. 은혜의 선물을 집행하는 것은 하나님꼐 영광을 돌리는 일이며 또한 그들의 준비된
것을 밝히 드러낼 기회임을 말씀하였습니다.
h. 이 은혜의 선물은 주님의 눈앞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눈앞에서도 정직한 일로서
미리 준비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I. 그러나 이 은혜의 선물에 대하여 조심하는 것은 아무도 우리를 비난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j. 바울은 그들에게 사랑의 증거와 자랑의 증거를 여러 교회 앞에서 보일 것을 권면하였
습니다.
자랑이란 바울 사도가 고린도교회 형제들을 자랑한 그 자랑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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