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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죄로 부터 구원받았는가?
2006-05-20
2447건 조회
당신은 죄로 부터 구원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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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종교인이든 무교인 이든 그와 상관없이 자신이 무언가로부터 구제되기를 바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구원을 갈구하고 있습니
다. 그것을 갈구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무언가로
부터 구원받기를 원하지만, 막상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고단한 삶을 살게 마련입니
다. 그러한 무엇인가로부터의 구원들 중에서 자신의 죄로부터의 구원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겪는 거
의 대부분의 경우에, 자신이나 타인의 힘으로 그 문제나 곤경으로부터 헤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
람은 그 죄로부터 탈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비록 어떠한 사람의 습관이든지 아니면 사회적 병폐이든 간
에 그것들로부터 탈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법을 어겨서 재판을 받아 감옥에 들어감으로 그 죄
의 벌을 다 받았다 해도 그 죄의 흔적은 그 마음에 그리고 그 생활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그 죄
가 자신을 괴롭히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지은 그 죄는 그 사람을 괴롭게 하며, 그 가정을 파탄에 빠지게
하며, 그리고 사회와 국가를 멸망케 합니다. 죄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죄의 영향은 지극히 크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죄의 심각성을 깊이 깨달은 사람들은 그 죄로부터 구원받는 길을 발견할 수 있습니
다. 오늘날 기독교라는 종교를 지니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현상들 중 하나는 죄에 대하여 깊이 느끼고 그 죄로부터 헤어나오기를 원하나 진리에 이르지 못하는 사
람들이고, 다른 하나는 교인으로 생활을 하나 그 죄에 대하여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자는 자신
의 노력으로 죄를 짓지 아니하려는 사람들로서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졌지만, 실제로는 불교와 같이 죄를 짓
지 아니하려는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은 로마서 3장 23절에서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로마서 3장 10절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이
두 구절을 통하여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으로 태어나 수많은 죄들을 지은
것입니다. 전자의 교인들은 자신의 죄 앞에 자신만을 바라보며 애통해 하곤 합니다. 그들은 십자가에 달리
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말로만 하지, 실제로 그 보혈의 역사를 완전히 보지 못하였습니다. 후자
의 교인들은 아예 죄를 죄로 보지 않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구원으로부터 상당
히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
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허물만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기 때
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죄를 많이 지은 사람으로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다 예수님을 끔찍이 사랑
하였습니다. 그들의 많은 죄들이 용서받은 사람이면 사람일수록 예수님을 더욱 더 사랑하였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얼마나 자신이 심각한 죄인인가를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드러내기보다 자신을 드러내기를 좋아
합니다. 사랑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은 사랑할 줄 모릅니다. 그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녀들을 보십
시오. 그들이 남을 사랑할 줄 아는가요? 자신의 죄를 발견하는 일이 자신의 위신을 손상시키는 것 인줄 알
고 계시다면, 아직도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것을 세
움으로 새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십니다. 당신의 위신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식적인 위신을 벗겨내고 대신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켜 다른 사람들로부터 진실된 존경을 받게 하실 것입
니다. 그래서 자신의 죄를 깊이 느끼는 일이 필요합니다. 다시 언급하지만 우리는 다 죄인들입니다. 우리
는 추악하고 더럽고 나쁜 죄들을 많이 지었습니다. 그 죄들은 어떤 것은 하나님께 대한 죄이고, 어떤 것들
은 사람들에 관한 죄들입니다. 그 죄들 가운데 어떤 죄들은 마음으로 지은 죄들이고, 어떤 죄들은 행동으
로 지은 죄들입니다. 그 죄들 가운데 부모님에게 지은 죄들이 있는 가하면 그 이웃에게 지은 죄들도 있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죄로 여기지 아니하는 것들조차 죄로 규정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엔, 나
그네나 고아, 그리고 과부를 돌보지 않는 것들조차 죄로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뿐만 아
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돌아보지 않는 것 조차 율법에선 악한 죄로 언급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이러한
성경이 아니더라도 우리 자신들은 우리가 어떠한 죄인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 자신이 죄인이
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나 자신이 얼마나 많은 죄들을 지은 사람인가를 알고 계십니까? 나 자신이 얼
마나 추하고 더러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 사실을 알고 계시다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구
원을 받을 바로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특히 남자들은 과거도 그러하였겠지만 다른 여자와
동침하는 간음을 범하였어도 ‘남자라서 그렇게 해도 된다거나, 남자라서 그럴 수 있지’라고 치부하곤 합
니다. 또한 남자들은 자신의 아내를 괴롭혀도 그 잘못을 전혀 인식하지 못합니다. 남편된 여러분들이여, 그
것은 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죄이며, 여러분의 가정에 대해서도 죄악인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
러분이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의 아내와 자녀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느끼겠습니까? 고통을 느끼게 한 그
자체가 바로 여러분의 가정에 대한 죄인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대한 말씀으로만 가득 차 있다고 인식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사실 많은 부분에서 사람과 그 가정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그 사람과
가정에 대하여 잘못한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죄와 악으로 언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럴 수밖
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아내와 자녀들이라도 그 사람들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
다. 그 분이 직접 만드셨기 때문에 그 만드신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죄로 여기시는 것은
당연한 원리(natural principle)가 아닙니까? 여러분은 그 가족이 나의 가족으로만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
께서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로써 아끼고 사랑하는 대상입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모릅니다. ‘내 가족을 내가 어떻게 하든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말하곤 합니다. 그 가족이 여
러분의 가족인 것은 분명하지만, 여러분이 그 가족을 함부로 할 수 있는 권리는 없기에, 여러분이 가족에
게 범한 죄를 지적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현대여성들도 이제 그 남성들과 같이 여러 가지 그 가정에 해악
을 끼치는 일상생활을 살아가려는 그 경향을 보면서, 그것이 그 가족에게 해가 되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는 그것을 죄라고 규정하십니다. 많은 다른 여성들이 그렇게 산다고 해서 그것이 죄가 아닌 것은 아닙니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들 특히 그 가족을 괴롭히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묵과하거나 간과하지 않으십니
다. 그것은 바로 죄요 악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그러한 죄악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들에게 종교는 구원(救
援)에 대하여 말합니다. 불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면서 그 자체의 구원에 이르고자 하는 모든 것
들이 아무런 가치가 없음을 스스로 드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팔만대장경 라마다경 38: 8에 ‘何時 爺蘇萊
(하시 야소래) 吾道 油無 之燈也(오도 유무 지등야)’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그 뜻은 언젠가 ‘야소’가 오
시면 내(석가모니)가 깨달은 도(道)는 기름없는 등과 같다‘ 입니다. 여기서 ’야소‘는 ’예수‘를 의미합
니다. 이를 통하여 불교를 창시한 그도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대하였던 것으로도 보아집니다. 예수 그
리스도에 대하여 언급하는 성경은 죄로부터의 구원의 길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확실히 깨달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는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사람의 모든 죄들
에 대한 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여러분을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서 십자가에서 죄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여러분도 그 예수님의 십자가를 깨달아 죄에서 자유함을 누리심
으로 자신의 평안과 함께 여러분의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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