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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무의식
2007-01-24
2417건 조회
죄(罪)에 대한 무의식(無意識)
사람들은 많은 것들을 한탄하는데 특히 사람들의 도덕이나 윤리의식의 결여에 대하여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혼율 그리고 가정의 파괴가 심각한 수준으로 상승한데 대해 그 이유들을 살피고, 그 이유들에
대한 각종 코멘트들을 접하곤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러한 이혼과 가정의 파괴는 죄에 대한 무의식에서
비롯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죄에 대한 무의식은 산업화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의 황금만능주의로 인하여 초
래되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 가정이 파괴되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것이 그
이유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어떤 조직이나 현상의 문제보다도 종교적인 문제로 인하여
그러한 죄에 대한 무의식이 절정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종교 특히 기독교는 그 교인의 배가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사람들을 모으는데 만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기
독교는 기독교로서의 가치관을 버리고 불교나 유교, 심지어 미신적인 요소들까지 종합적으로 혼합하는 형
태의 생활실천(practical life)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질적인(qualitative)것 보다 오히려 양적인
(quantative) 부분에 치중함으로서 그들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그들은 자신
들의 교인들의 실제 생활을 살피지 아니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교인을 ㅁ으고 그들을 관리하는데
있어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가지 아니하고, 그들의 기분이나 생각을 맞추어 나갔기 때문입니
다. 이로 인하여 그들 속에서 이혼이 점점 더 늘어나게 되었고 그 가정이 파괴되는 기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이 배제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불행한 현
실입니까? 그러나 아직도 사람들은 그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로 인하
여, 우리들이 종종 듣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성경을 깨달아 살아가는 소수의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거나 가르치게 되면, 다른 큰 교회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당신은 왜 그런가 하는 반
문을 지주 듣게 됩니다. 예를 들면, ‘다른 교회들은 제사들을 허용하거나 추도식이라는 것으로 허용하기
도 하는데 그리고 다른 교회들은 이것이 그렇게 큰 죄라고 하지 않는데’ 라면서 오히려 성경을 말하는
그 목사를 질타하기 까지 합니다. 이제 그러한 현상이 심화되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
습니다.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에 성경을 맞추어주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목사들은 그들의 조
직을 유지하고 남들과 같이 큰 규모를 갖기 위하여 갖가지 세상 이야기들로 하나님 말씀을 대신하고자 합
니다. 우리들은 오늘날 참으로 암담한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해야 하
는 일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있어서는 목사들이 그 하나님의 말
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 확신은 사람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 확신은 성령 하나님으로 된
것이어야만 어떠한 압력이나 사회적 현상 앞에서도 계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깨달음이 있는 목사에게
만 그러한 확신으로 용기나 담대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
할 때, 사람들은 그들의 죄에 대한 죄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사람들이 죄에 대한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그 아버지나 어머니를
공경치 않는 것을 보면서도 무감감하거나 눈을 돌려버리는 현실입니다. 혹 어떤 자식이 그 어머니나 아버
지를 구타하거나 죽였다는 뉴스를 접하면, 사람들은 ‘죽일 놈’, 혹은 ‘세상이 망조’라는 말들을 합니
다. 그러나 그러한 사건이 어떻게 해서 생긴 사건입니까? 예, 어머니나 아버지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공
경치 않는데서 발생한 사건들이 아닙니까? 우리들도 매일 그렇게 하고 있지나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
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어머니나 아버지를 무시하거나 그 말을 청종치 않고 있다면,
이는 대단히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가 ‘작다’고 여기는 것이 나중에 그처럼 엄청난 사건을 초래하게 됩
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속담을 기억할 것입니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을 잘 기억하
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작은 것이 나중에 큰 것이 됩니다. 성경은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씀합니다. 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만일에 사람이 그 부모를 공경치 않으면 그 자체가 ’죄‘라고 언급
하십니다. 성경은 도적질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만일에 사람이
도적질하면 그 자체가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간음하지 말ㄹ‘라고 말씀합니다. 만일에 사람이
간음을 하면 성경은 그 자체가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우서 때문에 다투고 싸웠든지 다툼과 싸움
은 ’죄‘라고 언급합니다. 성경은 그 상대가 부득이 하여 함께 살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혼을 금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만일에 그 상대
와 이혼하게 되면 성경은 그것을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거짓말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만일
에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그 자체를 ’죄‘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으로 ’욕심을 부리지 말
라‘고 말씀합니다. 만일에 사람이 욕심을 부리면, 성경은 그 자체를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사람
이 ’욕을 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만일에 사람이 욕을 하면, 그 자체를 ’죄‘라고 성경은 말씀합니
다. 성경은 ’사람의 모양이나 짐승의 모양이나 별들의 모양으로 그 상을 만들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사
람이 만일에 그러한 다른 모양으로 우상을 만든다면, 성경은 그것을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하나
님 이외의 다른 신에게나 다른 사람을 숭배하면. 그것을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남을 시기하는
것‘을 ’죄‘라고 언급합니다. 성경은 ’살인‘을 ’죄‘라고 말씀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성경은 ’남을
살인하지 아니하였을지라도 그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만 먹었어도‘ 그 자체를 ’죄‘라고 말씀합니다. 성
경은 도적질하지 않았어도 그 마음에 그러한 마음을 품었어도 그 자체를 ’죄‘라고 말씀합니다. 이와 같
이 성경은 ’그 마음에 품은 것‘조차 ’죄‘라고 언급합니다. 성경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것이 ’죄‘임
을 분명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 마음으로 죄를 지었건, 그 행동 혹은 말로써 죄를 지었건, 그
모든 것들을 죄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여러분은 과연 죄를 인식하고 계십니
까? 이렇게 볼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죄들을 날마다 짓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그 죄의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우리는 날마다 범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래서 ’모든 사람이 범죄하고 있다‘고 말
씀합니다. 그러한 죄의 의식을 가지는 데서 우리는 인간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죄의식을
가지는데서 가정의 회복도 있습니다. 죄의식을 갖지 않고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거나 가정이 행복하거나 사
회가 안정할 수 없습니다. 이는 남들이 죄를 지을 때는 손가락질을 하다가도 막상 자신이 죄를 지을 때는
그 죄에 대하여 ’변명‘하거나 ’그럴 수 있다‘고 합당화 하는 것들도 죄의식의 결여에서 비롯되는 것입
니다.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를 알아야만 나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가정의 행복도
찾을 수 있습니다. 죄인임을 아는 사람은 그러한 사회적 풍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죄를 변명
하거나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그럴 수도 있다‘라고 말하는 한 자기 자신에게 행복이나 안정
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죄인이며, 그리고 얼마나 많은 죄를 지은 자인 가를 깊이 깨달은 사
람은 다른 사람들 앞에 자신의 고개를 숙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줄이게 되고 깊은 생각을 하
게 됨으로 죄를 그렇게 많이 지을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하여 알기 전보다는 적게 지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러한 사람들은 그 죄들로 고민하다가 결국 참된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죄
에 대한 용서의 진리를 발견하여 기쁨과 평안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죄는 죄입니다. 죄에 대한 변명
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죄에 대한 해결책은 있습니다. 혹 여러분들이 관심이 있으시다면 성경 로마
서를 자세히 읽어 보십시오 거기엔 죄에 대한 해법이 자세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참된 행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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