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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12장 1-8절 하나님을 발견하는 법
2007-11-18
3381건 조회
여러분과 함께 전도서 12장 1-8절을 먼저 살펴봅시다.
오늘 본문 말씀을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먼저 하나님과 자신의 영혼의 실재에 대하여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혼을 알 수 있는 길이 여섯 가지가 있습니다.
1. 성경 2. 우주만물 3.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4. 양심의 작용(과정)- 양심이 밝은 사람일 수 록 하나님
이 계심을 알 수 있다. 5. 예수그리스도의 행적-6 기독교의 행적(전래) 예수님을 증거한 사람들이 한둘
이 아닙니다. 이들의 증거는 다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습니다. 비 내리
는 이치를 잘 관찰해도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에 겨울에 눈이 내리지 않고 비가 내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기온이 낮기 때문에 얼어죽거나 병에 걸릴 것입니다. 그리하여 먹이사슬이 사라지게 되고
동물이 살아남지 못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여섯 가지 매개체 중에서 가장 확실한 매개체는 성
경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위해 성경과 만물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생활하십니까?
배를 타고 항해하다가 큰 파도를 만나 심한 싸움을 한 끝에 기관고장으로 밀리고 밀린 끝에 무인도에 도착
하였습니다. 살 궁리를 하던 중, 배에 있던 곡식이 있었는데, 땅에 식량을 심기로 하였습니다. 땅을 파다
가 금맥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금을 발견하자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금
을 파내고 금이 수북해졌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씨앗을 뿌릴 시기를 놓쳐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양식이
다 떨어져 굶어 죽어 벼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에게 더 중대한 일은 씨앗을 심는 일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왜 태어났고 왜 살고 있고 삼의 진정한 목적
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연구를 통해서나 철학서적을 통해서도 알수 없는 삶의 목적이 성경 속에 있습니
다.


성경 속에 여러 가지 목적이 있지만, 성경은 사람들의 죄 사함을 기록하고 그것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습니
다.
진리를 발견치 못하고 살아가면 허무를 느끼게 됩니다. 죄를 깨닫지 못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그 죄들
의 용서를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못하면 방탕한 생활에 자신을 내맡기게 됩니다. 바다에 나간 어부가
고기를 잡지 못하면 얼마나 허전하며 허무 할까요? 수험생이 시험에 붏합격하고 돌아올 때 얼마나 허전할
까요? 이생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하고 얻지 못하면 누구나 허무하게 생각합니다. 성경속에서 전도서를 많
이 읽어보면 인생의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도서는 허무로 시작하여 허무로 끝납니다. 우리의 수고
가 얼마나 무익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야만 합니다. 해는 떳다가 지며 바람을 이리저리 불다가 원점으
로 돌아가고, 강물은 흐르고 흐르되 바다를 채울 수 없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살아온 사람은 만족이 없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반복된 삼에는 만족이 없습니다.
사람에겐 진정한 만족이 없습니다.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
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않습니다. 옛날에 있던 것이 지금 있고 이미 있었던 것이 후에 있기 때문입니
다. 지금 있는 것이 오래전 세대에 다 있었던 것입니다.
전도서 5: 10
자신의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습니다.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많아지고 눈으로 만족하는 것 외에는 없습
니다. 재산, 부귀영화, 명예, 권력이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기 때문
입니다. 사람이 벌고벗고 왔기 때문에 그대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바람을 아무리 움켜잡으로 해도 잡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원망과 분노 병 번뇌, 걱정이 있을 뿐입니다. 주께서 인생에게 고생하게 하신 것이
본심이 아닙니다..

임사구생(臨死求生)-죽음에 임하면 생명을 구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헛수고
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깨달음으로 심령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심령의 낙은 하나님으
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7:2
사람이 결혼식에 가는 것보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초생집에 가면 사람이 왜 사는지 죽음이
왜 찾아오는지 인생의 문제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90:7
사람이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 신속히 가니 날아가나이
다. 이 말씀은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 39:4
나의 연약함을 알게하셔서 사람의 날이 하나님의 손 한뼘밖에 안됩니다. 사람이 든든히 선 때도 허사니이
다. 나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나이다.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인도네시아해일로 몇 사람이 죽었습니까? 어떻게 죽었습니까? 그렇게 죽을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사람은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기회가 있을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사람은 살아계
신 하나님을 만나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피조물 가운데 사람의 머리는 하늘을 향해 있고 잘 때도 얼굴이
하늘읖 보고 잡니다. 이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라는 이야기를 잘 아실겁니다. 노인이 어느날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하루
이틀 사흘... 84일간 고기를 잡으려 노력했지만 허탕을 쳤습니다. 85일째 되는 날 큰 물고기 말링이라는
고기가 낚시바늘에 걸려들었습니다 너무나 큰 고기라 노인이 죽을 힘을 다하였습니다. 밀고 당기고 밀리
고 당기고 하면서 결국 말링이 딸려오게 되엇습니다. 그 때 상어떼가 말링에게 달려들어 노인은 이제 상어
떼와 싸우게 되었습니다. 상어떼가 물러가자 노인은 낚시줄을 당겼습니다. 그 때 얻은 것은 앙상한 뼈뿐이
었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해주는 소설입니까? 바다는 세상을 노인은 자신을 85일은 자신의 나이를 나타내
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을 위해 사시겠습니까?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
은 하나님은 어디 있고 진리가 어디있어 라고 자기 생각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모르는 이
유는 사람의 생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육신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영혼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들의 영혼도 믿지 않습니다. 영혼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옛말에
그런 사람들을 꼬집어주는 말이 있습니다.

“고선지부지설(고仙之不知雪)”
여름매미는 겨울 눈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겨울눈은 내리는데 눈을 알지 못함은 여름 한철만 살기 때
문입니다. 매미에게 가서 가을과 겨울이 있단다라고 말하면 믿지 아니할 겁니다. 여름 매미는 여름비만 알
뿐입니다. 어리석은 매미는 자기 생각 때문에 가을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매미의 어리석은 생각과 상관없
이 가을도 있고 겨울도 있습니다. 매미가 가을과 겨울을 알 수 있는 길은 사람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면
가보지 않은 겨울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매미보다 더 오래 살고 더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분입니다. 내가 가보지 않아도 죽음이후의 일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속에 알만한 것
은 다 기록했습니다. 영혼이 없다고요? 이 세상의 사물을을 잘 관찰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집에 불을
다 끄면 그 안에 사람이 보입니까? 안보입니다. 안보인다고 사람이 없습니까? 눈을 판단하는 것은 잘못 판
단 할 수 있습니다. 몸은 집이요 껍데기입니다. 알맹이는 영혼입니다. 마음이 늙습니까 라고 노인에게 물
어보십시오. 노인들이 마음은 청춘이라고 말하고 노인들끼리 생활하면 어린이 같이 말하고 행동합니다.
마태복음 10:28 몸을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함께 멸하시는 하
나님을 두려워 하라.

몸은 식욕, 성욕, 수면욕, 눈의 욕심, 명예욕 등이 있습니다. 혼은 지, 정, 의가 있습니다.
지는알고 싶은 욕구이며 정은 감정표현을 하는 욕구이여 의는 뜻을 펼치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영은 종교
성이 있고 양심이 있고 영혼을 사모합니다. 종교성은 신을 찾는 욕구이며 양심은 선을 추구하는 욕구입니
다. 영혼성은 영혼을 사모합니다. 양심이 있음으로 해서 사람들이 괴로워 하고 두려워 하게 됩니다. 사람
들은 무엇을 훔치기 전에 두리번 거리다가 훔치게 욉니다. 두리번 거리지 않고 훔치는 자는 없습니다. 그
리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잘못을 해도 두렵고 떨리는 것은 양심에게 들켰기 때문입니다. 짐승은 양심
은 없습니다. 사람보다 비싼 개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그 짐승에게는 영이 없습니다. 사람은 일평생에
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영혼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사람은 영혼이 있는지 없는지 생각해 보아
야 합니다. ‘위’가 있습니까? 어떻게 압니까? 수술을 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사진을 찍어 보아
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 욕구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위
의 욕구는 무엇인가를 먹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어 이것이 ‘위’가 있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몸에는 여
러 가지 욕구가 있습니다. 실컷 먹고 배가 부른 후에는 사람에겐 다른 욕구가 일어납니다. 영화나 한편 볼
까 하는 다른 욕구가 일어납니다. 몸의 욕구나 혼의 욕구를 다 채웠다 합시다 인간에게 만족감이 있을까
요? 짐승도 제한된 혼의 욕구가 있습니다.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해도 사람에겐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또 다른 욕구가 분출해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귀는 짝이 있으면 그 짝을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영원의 세계가 있기에
사람이 영원을 사모합니다. ‘넌 양심도 없니?’라는 말은 양심이 있다는 말이 아닙니까? 양심이 보입니
까? 아무리 해부를 해 보아도 양심은 발견할 수 없습니다.
몸과 영혼의 분리가 죽음입니다. 그러나 이 죽음에 대한 관점이 어린이와 어른에게서 차이가 납니다. 영혼
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죽으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肉(육)-안에 사람이 있다는 의미의 상형문자 한문입니다.
욥기 19:29 심판이 있음을 알게 되리라- 그때 알게 되는 것은 늦은 것입니다.
밤송이 - 밤 안이 익기 전에 밤알이 보이지 않습니다 - 밤알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때가 되면 밤알이 밤송이에서 쏙 빠져 나오기 때문입니다.
시편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느니라.

영혼이 있기에 하나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는지 하나님은 모릅니다. 눈에 보
이지 않는다고 없습니까? 전기도 전파도 세균도분에 보이지 않으며 낮에는 별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태양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매개체를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나타나게 됩니다. 전기
는 전기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전파는 TV를 통해서 세균은 현미경을 통해서 별은 망원경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눈에 안보인다고 하나 하나미을 알 수 있는 매개체는 성경입니다.


만물- 우주 만몰 속에는 하나님의 솜씨가 숨어 있습니다.
로마서 1:20
1. 보이지 않는 것 2. 하나님의 능력 3. 신의 성품이 만물에서 보입니다. 예)시계는 오른 쪽으로 돌아갑니
다. 초침 분친 시침의 순으로 속도가 다릅니다. 이는 시계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을 만든 사람이 있기 때
문입니다. 그 사람의 생각대로 혹은 의도대로 시계 속에 그 법칙을 집어 넣었습니다. 시계를 만든 사람을
알지 못하지만 시ㄱ계를 만든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히브리서 3:4-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시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이다.
우주만물은 뚜렷한 의문이 있습니다. 많은 별들이 왜 서로 부딪히지 않을까?
2.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갈까? 스피노자는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고 죽었
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시계를 만든 사람의 능력과 솜씨로 시계가 만들어 졌습
니다. 꽃속엔 하나님의 솜씨와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칙도 있습니다. 꽃의 색깔, 그 모양, 향기가 있
습니다. 꽃씨 속에는 아무리 비벼도 향긱가 나지 않지만 꽃을 심어두면 때가 되면 향기가 납니다. 이사야
40:26- 눈을 높이 들어 우주 만상을 살펴보라. 욥기 38:1~ - 무지한 말로......폭풍가운데서 말씀하시고
땅의 기초를 하나님께서 놓으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내핵은 고체이고 7000°C입니다. 7000°C에서 고체를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포항제철에서도 최대
를 온도를 높일 수 있는 능력은 1700°C입니다. 왠만한 것은 다 그 온도에서도 녹아내립니다. 그런데 내핵
은 고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내핵에 압력을 집어넣어 그렇게 높은 온도 하에서도 녹
지 않게 하신 것입니다. 만일에 내핵이 액체라면 공전과 자전시 지구가 흔들릴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가 어지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외핵은 액체입니다. 외핵은 용암이 끓고 있습니다. 이로 볼 때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를 세우신 것이 분명
치 않습니까? 지구의 크기나 태양으로부터의 거리 (1억 5000만Km)공중에 떠서 돌고 (끈에 매달려 있는 것
도 아니면서)지구의 무게는 6조톤의 100억배입니다. 태양 공전 속도 10만Km/시고 이는 M16 총알의 30배입
니다. 그 속도에서도 소음이 없습니다. 지구엔 하나님의 솜싸거 있습니다. 공전을 하면서도 하루에 한번
씩 저전을 합니다. 1660Km(1000마일/시)물이 지구에 실려 있는데도 물이 한 방울도 떨어지지 않고 쏟아지
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완벽한 솜씨로 지구를 지으셨습니까? 태양에서 거리가 더 떨어져도 덜 떨
어져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공이 우리 주변을 걔속 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들이 어떤 반을을 보
일까요? 얼마나 신기해 할까요?
창세기 1:1
만두를 만드는 사람은 그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다 압니다. 자기가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은 알지만 다
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욥기 26:7 -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펼처
놓으시고 땅을 공간에 다시며.
중앙일보 1981년 10월 13일자
지금부터 33년 전에 미국의 3대 천문대에서 천체를 관측하다가 (허블망원경) 우리가 보는 북쪽하늘은 낮
은 부분입니다. (우주에 불가사의한 공간이 있습니다.) 그 뒤편엔(북쪽) 큰 허공이 펼쳐저 있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북두칠성 뒤 지름 약 3억광년 (빛이 3년간 달려가는 거리) 별도 별로 없이 텅 빈 상태 -허공

욥기 28:5- 지하는 불로 뒤집은것 같고- 외핵이 블로 타는 것을 1931년 한 지질학자가 발견하였습니다.
욥기 39:1~2 염소 -5달 돼지 -114일 개 -60일 토끼-1달 소-280일 사람 -10달 코끼리 -650일 병아리- 21일
만일에 모든 짐승이 한달에 한번씩 토끼처럼 새기를 낳는다면 먹이 사슬이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본래
하등생물의 수가 많아야 하고 고등생물의 수가 적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솜씨입니다. 그럴때 먹이 사
슬이 생겨 생물들이 조화롭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먹이사슬이 저절로 존재한다
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가물치가 많으면 다른 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물치가 다른 고기들
을 다 먹어 치우기 때문입니다. 양계나 목축을 하는 사람들이 출산일자를 하루만 단축시킨다고 한다면 그
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엄청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한 출산기한이어서 사람이 바꿀 수 없습니
다. 오리 - 27일 칠면조 - 50일
또 동물들이 좋아하는 풀도 각기 다릅니다. 동물들이 한가지 종류의 풀만 먹는다면 풀이 없어지고 동물
도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채식동물들이 먹는 풀이 다 다르기에 풀도 채식동물도 살아남게 됩니다. 오늘
날 광우병으로 소란스러운데 솽우병은 왜 생깁니가? 소는 풀을 먹에 되어 있습니다. 소의 위 구조나 어금
니 구조는 채식을 하게 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물성 사료를 먹게 되니깐 소도 죽고 사람도 죽게 되는
것입니다. 호랑이의 이 구조는 송곳니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기만 먹어야 합니다. 사람을 비옷
한 잡싯겅은 어금니 구조와 송곳니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사람의 치아는 어금니 80% 송곳니 20%의 구조
입니다.
그래서 채식 80% 육식 20%를 유지하면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건강하고 오래 삽니
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는 뚜렧한 법칙이 존재합니다.
욥기 37:16 구름이 평평하게 떠있고 구름이 낀 날 비행기를 타보면 이를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비행기
아래의 구름이 평평하게 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성경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기록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계를 알 수 잇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전도서 9:12 - 기회가 있을 때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시기를 모릅니다. 인생의 쟁앙의
날이 임하면 피할수 없습니다. 사람이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누구에게나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갑
작스로운 사고나 병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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